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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IT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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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년 11월 24일 15:20, 읽음 : 1097

다양한 프로그래머의 길, 정보를 수집하고 결정해야




이 상 우
넥스젠어쏘시에이트㈜ 개발본부 과장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서 IT솔루션 개발은 어떤 하나의 아이템(제품)을 무 에서 유로 만들어 패키지화 하고 이것을 단독으로 또는 타 시스템에 접목해 주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내가 만든 프로그램에 강한 자부심을 가 질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그는 개발부서에서 e-Learning(LMS: Learning Management System) 솔루션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흔히 말하는 온라인 교육으로 현재 각 대학교 및 관 공서, 일반 기업체 등에서 사이버대학이나 사이버연수원 등으로 많이 활용 하고 있는 시스템이다. IT업계의 거품이 빠질 무렵 현 직장에 입사했다는 그는 7년째 그 자리를 묵묵히 지키고 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한다’ 는 것에 큰 행복을 느끼고 있는 그는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나가는 프로그래 머라는 직업에 늘 자부심을 간직하며 살고 있다.

“직장생활에서는 자기 만족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완성된 프로그 램을 실제로 여러 사람들이 사용할 때 느끼는 감동은 그 동안의 수고와 지 친 마음을 충분히 보상해줄 만큼 짜릿합니다.”

하지만 어려운 문제와 씨름하며 고민을 할 때도 있고, 엄청난 작업량과 야 근, 끊임없이 변화해가는 기술을 습득해야만 해 지칠 때도 많다. 팀워크도 쉬운 문제만은 아니다.

“언젠가는 프로그래머로서의 길을 바탕으로 PMP(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공인프로젝트관리사)의 단계까지 이를 것입니다. 그간의 경험 을 바탕으로 좀더 큰 프로젝트를 완수해보고 싶고, 추후에 저만의 IT 회사 를 가지는 게 목표입니다.”

그 역시 한때는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일을 일찍 알았기 때 문에 그에 발맞춰 준비를 했고, 관련 교육과 서적들을 탐독했다.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공부 외에도 프로그래머 양성 전문기관에서 펴낸 책들 안에 기 술된 프로젝트 결과물을 참고하여 프로그램 스킬을 쌓았다.

“막연히 ‘프로그래머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만으로 뛰어들게 되면 훗날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히 떠오르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자신감 을 가지고 뛰어드십시오. 그리고 관련 직종 및 업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해보십시오. 자연스럽게 그것의 내부 기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생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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