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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력쌓기의 알바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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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년 11월 25일 11:03, 읽음 : 1834

경력의 시작 알바

알바는 대학생에게 한줄기 빛과 같다. 등록금이 모자라는 학생은 등록금 에 보탤 수 있고, 연애자금이 부족한 학생은 데이트 비용을 마련할 수 있 기 때문이다. 또한 알바는 취업에도 도움이 된다. 취업할 때 경력이 일천 한 학생들은 알바를 통해 부족한 경력란을 메울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 를 얻을 수 있다.

경력이 되는 알바를 하자

취업난의 심화로 프리터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겼다. 프리터족은 프리(free) 와 아르바이터(arbeiter)를 줄인 말이다. 필요한 돈이 모일 때까지만 일하 고 쉽게 일자리를 떠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로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지면 서 정규직 취업보다 알바에 관심을 보이는 구직자가 생긴 것이다. 프리터 족이 생길 정도로 취업난이 심각해지자 알바도 경력에 도움이 되는 알바 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서비스 관련 업종 알바가 학생들 사이에서 인 기를 얻고 있으며, 인턴십이나 직장 체험 프로그램은 경쟁이 치열하다.

알바를 할 때는 자신이 취업하고자 하는 분야와 관련 있는 알바를 하는 것 이 가장 좋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알바를 구하지 못하면 그와 비슷한 유형의 알바를 찾아 경험을 쌓는 지혜가 필요하다.

귀족알바 등 이색 알바 인기

지난해 가장 인기 있었던 알바는 귀족알바와 관공서 알바였다. 시급이 25,000원이나 되는 귀족알바는 소비자 품평회 요원이었으며, 스포츠예능강 사, 피팅모델, 헤어모델 알바가 시간당 10,000~20,000원 가량 받아 귀족 알바로 통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늘면서 관공서 알바도 하늘의 별따기가 됐다. 서울의 중구청 알바 경쟁률은 20대 1이 넘었으며, 송파구청도 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노동 강도가 높은 알바는 상대적으로 꺼려하는 양 상을 보였다.

투 알바족도 늘어났다.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취업이 되지 않아 투 알바 를 하는 학생들도 늘었으며, 이색&단타 알바를 찾는 학생들도 부쩍 늘었 다. 모니터 요원이나 방청객, 설문조사, 이벤트, 번역 알바 등의 단기 알 바와 대학도서관 ‘자리 찍기’알바, 석고마임, 댓글 알바 등이 이색 알바 로 인기를 모았다.

이런 알바 조심하자

홍보요원 모집 홍보요원 모집 알바는 다른 홍보요원을 모집하거나 관련 물 건을 팔아서 수당을 받는 다단계식 알바일 확률이 높다. 또한 이동통신 홍 보요원의 경우 각 회사의 신규 단말기를 구입해야 알바를 할 수 있는 경우 도 있다고 하니 조심하자.

재택 알바 재택 알바 중 가장 많이 하는 것이 워드 알바다. 실제로 워드 알바를 하게 되면 해당 프로그램을 먼저 구매하거나 제대로 되지 않았다 는 이유로 수당이 지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조심하도록 하자. 구 체적인 업무 내용도 없이 이메일로 이름, 나이, 연락, 주소 등의 개인 이 력사항을 먼저 보내라는 곳도 있다. 이런 업체는 실제 모집은 하지 않고 메일주소나 연락처 등의 개인정보만 빼내려는 목적인 경우가 많다.

학원 근로 장학생 알바 보통 디자인미용학원에서 이런 공고가 많은 편이 다. 이런 알바는 배우면서 일할 수 있다는 말로 학생들을 현혹한다. 그러 나 처음 1~3개월은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므로 사무보조 일을 하면서 몇 백 만 원의 수강료를 내고 수강을 하라고 하거나 교재를 사야 하는 경우가 많 다고 한다.

알바하기 전에 미리 체크해보자

찾아가서 확인하자 회사명이 이니셜이거나 모집업무 내용과 급여에 대한 설명이 없는 경우는 일단 의심해야 한다. 또 회사에 대한 설명 없이 내사 요망, 협의 후 결정 등과 같은 내용만 기재되어 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 다. 하게 되더라도 미리 회사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벼락 알바는 의심부터 집에서 쉽게 돈버는 일이라는 제목의 구인광고들이 많다. 대부분 인터넷으로 글을 올리면 된다고 하지만 다단계일 경우가 많 다. 단순하고 간단한 업무에 비해 많은 보수를 제시하는 업체는 먼저 의심 해보자.

피해 입으면 바로 신고하자 월급을 못 받았거나 피해를 받았다면 노동부 민원실이나 사업장 소재지의 고용안정센터에 신고해 도움을 청하면 된다.

알바도 권리가 있다!

극심한 취업난은 알바 자리도 얻기 힘들게 만들고 있다. 거기에 업주들의 횡포도 사라지지 않아 알바를 통해 경력을 쌓으려는 학생들을 주저앉게 만 들고 있다. 거기에 법정 최저임금도 받지 못한 채 노동을 착취당하는 일 이 비일비재해 문제가 되고 있다. 알바도 어떻게 보호받는지 알아야 피해 를 보지 않는다. 알바를 하려는 학생들은 최저임금과 연장수당 기준 등 기 본적인 권리를 파악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땐 사업주에게 시정을 요 구하고 행정 구제를 받아야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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