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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업이 원하는 현장중심의 인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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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년 11월 25일 11:00, 읽음 : 1131

나날이 더해가고 있는 취직경쟁. 이제 취업은 짧은 기간 반짝 준비해서는 성공할 수 없게 되었다. 구직자들은 기업이 원하는 ‘실전형 인재’가 되기 위해 미리미리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채용 시 가산점을 주고 있는 항목을 알아보고 이에 맞춰 준비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기업으로의 첫 출근이 한 발짝 다가와 있을 것이다.


이 일을 잘할 수 있겠습니까?

한 인터넷 취업포털에서 인사담당자 363명을 대상으로 ‘채용 시 가산점을 주거나 우대하는 항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에 따르면 ‘관련 분야의 해당

자격증 보유’가 42.1%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영어능력’이 40.1%로 2위를 차지했다.

정보기술(IT) 관련 자격증은 네트워크 관련 자격증 등 전문적인 자격증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기업들이 선호하는 전문분야 자격증은 정보처리산업기사, 전자상거래관리사, 정보통신산업기사, CCNA(시스코 시스템즈 네트워크 관련 자격증), OCP(DB 관리 프로그램 전문가 자격증), 투자상담사 등이 꼽히고 있다.

특히 서류전형 시 자격증을 필수항목으로 보는 기업은 금융, 건설업종이 비교적 많은 편이다. 금융업종의 경우 투자상담사나 외환관리사, 금융자산관리가, 공인회계사, 선물거래상담사 등의 자격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며, 건설업종은 안전관리기사, 토목기사, 건축기사 등의 자격증이 필수이다.

토익은 기본, 이젠 회화다

일정 점수 이상의 공인어학점수 제출을 요구하는 기업이 대부분이며, 최근에는 ‘영어면접’을 실시하거나 자체 영어 필기시험을 보는 기업도 늘고 있는 추세다. 실제 삼성중공업의 경우 영어회화 능력 우수자에게는 가산점을 주고 있으며, LG전자도 채용 시 토익 점수를 평가에 반영하고 있지만 실제 영어활용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영어 프리젠테이션 및 영어 토론면접도 시행하고 있다.

토익은 자격기준으로만 활용하고 있는 LG엔시스의 경우도 고득점인 경우에는 가산점을 주고 있으며, 이외에 효성과 한화도 영어점수를 평가 시 반영하고 있다. 팬택&큐리텔은 영어 토론면접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림산업도 서류전형 시 토익점수를 반영하는 동시에 영어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한자시험 보는 기업이 늘고 있다

중국이 중요한 무역 상대국으로 떠오르면서 기업들 사이에서 한자를 필수로 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삼성은 한자능력시험 3급부터 가산점(20점)을 부여하고, 금호아시아나그룹, SK그룹 등도 한자능력 가산점을 주거나, 자체적으로 한자 시험을 진행하기도 한다. 현대 중공업은 면접기간 중에 한자시험(한자능력검증 시험 4급 수준의 문제를 골라 시험을 본 후 고득점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방식)을 별도로 치르고 있으며, 두산그룹도 한자시험(100문항 정도)을 도입하고 있다.

이외에 SK생명, 대덕전자, 제일기획, 한국공항공사, 한국전력공사 등도 한자시험을 도입하고 있으며, LG유통, 한국마사회, 조흥은행 등도 한자시험 도입을 검토 중이다.

인턴(현장) 경험 쌓기, 공모전 도전!

실전형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취업관련 분야 및 직무와 연관된 경험이 필수적이다.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관련 분야와 연관된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외국계 기업들의 경우에는 대부분 인턴십을 통해 신입인력을 채용하며, 최근 국내 기업들도 인턴십 실시 비율을 놓이는 추세다. 바로 ‘경험’ 때문이다. 인턴십 실시 인원의 80~90%를 채용으로 연결시키는 기업도 상당수다.

공모전 역시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최근에는 인재의 조기 발견이라는 목적 이외에도 자사의 홍보를 목적으로 많은 공모전이 개최된다. 제일기획, 대홍기획 등에서 개최하는 광고공모전의 경우에는 그 역사나 출품작의 수준이 상당하다는 평이다. 이러한 공모전에 참여해 수상으로 이어질 경우에는 입사 기회를 잡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준비하는 과정에서 관련 지식과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사회 봉사활동 경험을 쌓아라

사회 봉사활동 역시 구직자들이 대학시절에 해야 하는 일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SK그룹의 경우 임원진을 포함한 전 사원의 사회봉사활동 캠페인으로 유명하다. 이 기업 입사의 경우 당연히 사회봉사 경험은 좋은 인상을 심어준다.

기업 측에서 볼 때 사회봉사활동은 구직자들이 눈 앞에 보이는 작은 이익이나 실적에 연연하지 않는 자세, 자기 몫의 주장보다 전체를 배려하는 마인드를 지년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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