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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공취업은 전공의 연장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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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년 11월 24일 15:17, 읽음 : 1179

직업선택,전공을 뒤집어 보자!




ID:hidoom
의상디자이너를 꿈꾸며, 대학에서 의상디자인을 전공한 후 본격적인 직업 세계에 뛰어들었습니다. 학창시절 쇼핑몰을 창업해 9개월여 옷가게를 운영 하며 가장 밑바닥 현장에서 뛰어 보기도 해 작은 의류회사에 입사에 전공 을 살려 의상 디자인도 하면서 열심히만 하면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 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운이 안 좋아서일까요? 결국 회사가 문을 닫게 되었고, 회사 옮기기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구직활동은 계속 제자리에 머 무는 악순환이 되풀이됐습니다.

다시 힘을 내 의류 관련 회사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초지일관 의상 디자인 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입사한 회사에서 다른 직무를 맡게 되었는데 의상디자이너가 의상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몸에 디자인을 직접 해야 한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작은 체형이었던 저로선 결국 의 상 디자인 직무를 포기하게 되는 결정적 이유가 되었습니다. 이후 직무를 바꿔 온라인 의류 회사에 다시 입사해 온라인 쇼핑 기획 업무를 맡게 되었 습니다. 그 동안의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받는 계층을 위한 뚱뚱한 여 성을 위한 패션쇼를 기획해 상당한 반응을 얻으며 각종 언론에도 소개됐 고, 색다른 기획에 대한 자신감을 찾는 듯했지만 회사가 6개월 뒤 문을 닫 는 바람에 졸업 후 6번의 이직을 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나 자신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심각하게 고심해 보기도 했습니다. 분명 부푼 꿈은 있었지만, 또 다시 구직활동을 하려니 내게 맞는 일이 있을지 걱정과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이번 기회에 취업전략을 뒤집어 보기로 했습니다. 구직활동에 대해서 구체적인 점검 차 원의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껏 자기 위주로, 단편적으로 생각해 왔다는 사 실을 깨달았습니다. ‘직장생활이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할 수 없다’는 단순한 직업순응 진리를 얻게 된 것입니다.

먼저 목표를 세웠습니다. 의류 관련 경험과 스킬을 한 방향으로 쌓아야 한 다고 판단하고 자신에 대해 좀더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터 득했습니다. 옷 장사를 하면서 배운 점, 통통 패션쇼를 기획했던 경험 등 을 필름처럼 이야기 형식으로 정리하면서 의류 관련 직업에 대해서 구체적 으로 정보를 파악하게 됐습니다. 또한 반드시 의상디자인 전공자가 디자이 너가 되어야 한다는 직업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깊이 들여다보 니 세상에는 디자인 전공으로 일할 수 있는 분야가 꽤 많았습니다.

현재 저는 디자인 업무 스킬을 바탕으로 새로운 직무 분야에서 직장생활 을 하고 있습니다. 잡지사에서 근무하며 해외를 돌아다니며 패션 트렌드 를 분석하고 시장정보를 전달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산업응용분야는 다른 산업보다 새로운 직업형태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여러분도 저의 과 거처럼 전공 한 분야에 얽매이지 말고 시야를 넓혀 폭넓은 직무선택을 하 시기 바랍니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더 좋은 일자리 찾아


ID:00000
부동산학과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곳은 용산의 한 작은 부동 산 중개소였습니다. 작은 소기업으로 1층에 중개업소도 하고 새로 법인을 신설해 사업을 확장하려던 곳이었습니다. 담당업무는 경리 업무 수준이었 습니다. 부동산학과를 전공한 학사로서 잔심부름 등의 업무는 저의 경력개 발 계획에 만족을 주지 못했습니다. 오너가 아래 직원을 믿지 못하는 경영 이념을 가졌기에 업무를 배워야 하는 저의 입장에서 이직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일단 구직 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놓았습니다. 곧바로 한 업체에서 면접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예전부터 부동산정보업체에 가고 싶던 터라 면접을 보았습니다. 그날 바로 합격했다는 전화통보를 받고 다 음날부터 출근을 하게 됐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자기 스스로 업무시 간을 조율하고 업무 관리를 할 수 있어 매우 편했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 경영상황이 악화되면서 기독교 회사로서 저와 종교 신념이 맞지 않는다는 경영진의 생각 때문에 퇴직을 권고 받았습니다.

결국 선배가 일하는 부동산정보업체에 갔습니다. 담당업무는 부동산 관련 기자였습니다. 기자업무에 막연한 두려움이 앞섰지만 부동산 관련 기자이 기에 부동산 정보에 강하고 다른 업무역량을 키울 수 있다는 생각에 입사 를 결정했습니다. 규모가 큰 회사라고 알고 갔는데 입사하자 마자 웹 디자 이너랑 웹프로그래머를 퇴사시켰습니다. 그리고 저의 사수였던 실장님이 퇴사하셨습니다. ‘내가 입사하는 회사마다 경영이 악화되나’싶은 자책감 에 빠져들 때쯤 사장님이 당분간 쉬라고 하셨습니다. 입사한 지 3주 됐을 때입니다.

여러 번의 면접 실패로 남들이 그러하듯이 ‘토익을 공부할까? 공무원을 공부할까?’ 방황을 했습니다. 1달 정도 지났을 때 전 직장 부동산정보업 체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사장님의 재입사 요청이었습니다. 그간 제가 세 운 경력계획이 있기에 고민하지도 않고 출근했습니다. 주주회사로 사옥 이 전을 하고 존경하는 실장님도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매일 기사를 기획 하고 자료수집하고 혼나는 일이 많았지만 일을 배운다는 생각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내가 찾은 정보를 조리 있게 남들에게 제공한다는 기자의 업 무에 매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멘토이신 실장님이 경영진과 의 마찰로 그만두셨습니다. 실장님의 빈자리를 채우려고 노력은 했지만 저 는 아직 훌륭한 멘토가 필요했습니다.

짧지만 부동산정보업체 기자 경력과 향후 부동산 현장의 정보 접근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지금은 경영이 탄탄한 명품잡지 회사의 부동산부문 기자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능력 있고 멋진 상사님의 지도하에 멋진 기자가 되 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악화로 잦은 이직을 하고 맘고생도 많이 했지만 좌절하지 않았듯이 여러분도 자신의 경력개발에 중점을 두고 계속 시도한 다면 성공적인 취업을 하실 겁니다. 시행착오를 겪게 되면서 더 좋은 일자 리를 찾게 될 것입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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