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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면접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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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년 11월 24일 15:14, 읽음 : 1183

면접 태도는 이렇게!




1. 인사는 예의바르게
면접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깍듯한 인사다. 인사의 중요 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면접실에 들어서서 처음 90초 안에 첫인상이 결정되며 그것이 결과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미리 조원들과 합의해 ‘차렷! 경례’를 외친 후 인사하는 방법도 좋 고, 자리에 앉기 전 공손히 인사하는 것도 좋다. 마음이 급한 나머지 면접 실을 들어서며 목례도, 인사도 아닌 것은 피하도록 한다.

때로는 하루에 지원자들의 인사만 수백 번, 수천 번 받은 면접관이 ‘인사 는 됐고 그냥 앉아라’라고 해서 준비한 인사를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 다. 그러나 이 경우는 예외다. 별다른 말이 없는 이상 인사를 면접의 첫인상으 로 만든다는 생각으로 공손하게 해야 한다.

2. 너무 경직된 앉은 자세는 긴장감을 유발한다
면접관은 앞에 책상을 두고 앉아있지만, 지원자들은 면접실에 들어서면 의 자만 마련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의 바른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중압감에 마치 군대에 갓 들어온 신병처럼 손을 무릎 위에 올리고 등을 90 도로 펴서 앉는 지원자가 많다. 그런데 이러한 자세가 오히려 불편하게 느 껴져서 더 큰 긴장감을 유발하게 된다. 지원자가 불편하면 그것이 면접관 의 눈에도 보이기 때문에 서로 불편하게 느낄 수도 있다. 그러므로 예의 바 르면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자세를 찾아야 한다. 거울을 보고 어느 정 도 등에 힘을 뺐을 때가 가장 자연스러우면서 진지해 보이는지 살펴보자. 의외로 편안한 자세를 찾을 수 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보다 한결 여유 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3.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것
LG전자의 한 신입사원은 자신이 만났던 가장 인상 깊었던 지원자로 면접 도 중 다른 사람의 말을 기록하던 사람을 꼽았다. 다른 사람이 발표하고 있는 데 수첩과 펜을 꺼내서 기록하던 그녀는, 면접관이 무엇을 하는 거냐고 물 어보자 “지금 저분의 말씀에 제가 미처 모르던 것이 있어서 알아두려고 기 록을 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 지원자는 LG전자에 합격할 수 있었다. 면접관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는 그녀의 태도에 호감을 느꼈 다. 외국계 기업에서는 여전히 다대일이나 일대일 면접이 진행되고 있지만 대 부 분의 국내 대기업은 다대다 면접을 진행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대답 하 지 않는 동안에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모습까지 평가하고 있 다. 다른 지원자들의 말을 경청할 것, 다대다 면접의 또 하나의 규칙이다.

4.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자신감을 보여라
자신감! 면접에 있어서, 그리고 채용 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자 신감은 목소리만 키운다고 해서, 제스처를 시원하게 한다고 해서 우러나 는 것이 아니다. 눈빛과 몸짓, 발표하는 태도에서 우러나는 것이 진짜이다. 면 접은 면접관 앞에서 본격적으로 자신을 선보이며 이 회사가 왜 나를 뽑아 야 하는지 어필하는 것이다. 자신이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자 신감과 도전정신, 열정을 보여야 면접관들은 ‘저 친구라면…’ 하는 기대 감을 가진다. 가슴을 당당히 펴고 배에서 우러나는 목소리로 대답하라. 설 령 달달 외운 답안을 이야기하더라도 허공을 보지 말고 면접관과 시선을 맞 춰라. 시선을 피하면 자신감은 상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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